민족사관고등학교 초창기 기숙사인 창의관에서 생활하면서 강의, 실습, 대회를 통해 토론의 기술을 익힙니다. 강의는 민사고 선생님들이 하시며, 민사고 졸업생들이 PA로 참가하여 실습을 도와주고 대회를 진행합니다. 거의 민사고 일과 시간과 비슷하게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민사고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더불어 체육활동, 바비큐, 레크레이션 등 민족사관고등학교 재학생들이 경험하는 모든 것을 참가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