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토론캠프 프로그램소개
KDPS 목적
실생활과 학교 수업에서 토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토론은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여러 갈등과 문제들을 합리적이고 해결하려는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 이는 또한 고도의 훈련을 통해 도달해야 하는 민주주의적 의사소통 방식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잘 전달하여 상대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대화방식인 토론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인격을 가진 주체로 인정하는 바탕에서 합리적이고 민주적으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토론은 상대를 제압하고자 하는 말싸움의 기술이 아니라 공동체의 문제들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한 협업의 정수입니다. 아울러, 토론은 국제화된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자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고도의 소통 방식이기도 합니다. 본 토론교육연구소는 실생활과 학교 수업에서 토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내용
1. 민사고 캠프 중 가장 짧은 기간에 민사고 생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숙사, 강의실, 일과시간 등 민사고 학생들의 생활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민사고 교사들과 졸업생, 재학생 PA들이 토론 교육과 실습을 책임집니다. 강의, 실습, 모의대회로 이어지는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민사고 졸업생, 재학생 PA들에게서 공부와 민사고 생활에 관한 생생한 체험을 들을 수 있습니다. 캠프생 8명당 1명씩 PA들이 담임을 맡아 캠프 생활을 도와줍니다.
4. 모의 토론 대회를 통해 ‘민사식 토론’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국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공부함으로써 현재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민사고 입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동기유발을 일으킵니다.
5. 토론 활동뿐만 아니라 체육활동,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전국에서 온 친구들과 사귈 수 있습니다. 다른 환경,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생활함으로써 사회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6. 퇴소식 후 전달되는 어드바이저 레터를 통해 1주일 동안 생활에 대해 부모님이 알 수 있습니다. 레터는 담임을 맡았던 PA들이 작성합니다.
7. 캠프생활 동안 친구들과 갈등하고 협동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기 위한 좋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8. 실습 및 모의대회를 통해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피력하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모든 학생이 적어도 네 번(모의대회 4라운드)의 발표 기회를 가지게 됨으로써 타인 앞에서 말하는 데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말 토론캠프 활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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