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토론캠프 프로그램소개
Total 8건
  • Q. [생활] 한 방엔 몇 명이 자나요?

    창의관의 호실 구조와 남녀 구분 상황을 고려하여 4인 1실 또는 3인 1실로 생활합니다. 침구류는 모두 제공됩니다.
  • Q. [생활] 빨래는 어떻게 하나요?

    빨래 건조에 어려움이 있어 세탁방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6박 7일 동안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 Q. [생활]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캠프 기간 동안 보건 선생님이 24시간 교내에 상주합니다. 병원에 갈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보건 선생님이 직접 학생을 데리고 병원에 갑니다.
  • Q. [생활] 식사 양이 부족하지는 않나요?

    캠프에서도 민사고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자율배식을 하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만큼 충분히 먹을 수가 있습니다. 다만 잔반 교육은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저녁마다 빵과 우유가 제공되며, 교사와 PA들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바비큐 파티가 제공되기도 합니다.
  • Q. [생활] 매점이 있나요?

    매점은 없습니다. 대신 저녁 9시 경 혼정 시간에 간식으로 우유와 빵을 나눠줍니다. 민족사관고 재학생들도 똑같이 제공받는 빵으로 학교 내 제빵실에서 당일 만든 빵입니다. 용돈은 전혀 필요 없으며, 교내에 있는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빼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돈만 있으면 됩니다. 간혹 분실사고가 있으므로 큰 돈은 가져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Q. [생활] 스마트폰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나요?

    주간 일과 중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고, 저녁 혼정 시간을 전후하여 스마트폰을 잠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야간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기 위해 휴대폰을 모두 수거하여 사감 선생님이 보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Q. [생활] 저녁시간 생활 관리는 누가하나요?

    본교 교사가 사감을 하면서 기숙사 사감실에서 숙직을 합니다. 또한 8명으로 이루어진 한 조당 졸업생 PA가 한 명씩 있어, 취침 시간을 빼고는 생활이나 학업에 조언을 해 주고 있습니다.
  • Q. [생활] 폐회식엔 꼭 참석해야 하나요?

    차편이나 개인 사정으로 폐회식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에는 미리 수료증 및 어드바이저 레터를 받아서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되도록 참석하기를 권장합니다. 특히 우수토론자 상을 수여 시 미참석하면 차점자에게 상이 돌아가게 됩니다.
    여름캠프의 경우 폐회식 날이 휴가시즌 주말과 겹치기 때문에 강원도로 오는 영동고속도로가 어마어마하게 밀립니다. 이점 잘 고려하여 집에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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